졸음을 쫒는다는 음료 삼인방인 롯데의 Hot6, 해태의 에네르기, 삼성제약의 Ya 중 으뜸은 Ya 노라...



몸소 실험 Sample이 되어 밤샘이라도 하면 아침마다 바꿔가며 마신 후 얻은 결론이다.
Ya의 각성효과가 으뜸이다. 단점이라면 셋중 가장 비싼게 흠. GS25에서도 팔라! LGT할인좀 받게.

셋중 가장 먼저 출시한 것으로 알고 있는 Ya는 적당한 탄산이 포함되어있다. 청량감이 있다고 해야할까? 까스명수를 만드는 노하우가 포함된 것으로 생각된다.

Hot6에도 탄산이 포함되어 있으나 쌉쌀하면서 Ya에 비해 청량감이 덜하다. 과할땐 조금 거북하다 싶을정도...
Ya의 절반가격인 만큼 각성효과 또한 반이다. 그렇다고 2개를 마시고 싶진 않다. 과하면 거북해지니까.

가장 늦게 출시한 것으로 판단되는 에네르기, 탄산을 싫어하는 사람들을 겨냥했을까 탄산이 들어있지 않다. 하지만 어느날 인가 벌컥벌컥 들이켰다가 체하는 줄 알았다. 이런 표현이 어울릴진 모르겠으나 뭔가 밍기적?거리는 대중적이지 않은 맛이다. 자칫 냉장고에서 넣어둔지 얼마안된 상태라면 더더욱 대중적이지 않을 맛이다. 각성효과 역시 YA에 비해 못미친다.
삼성제약아 Ya 가격좀 내려주소 2000원보단 1200원 정도면 괜찮겠는데 응? 판매처도 좀 늘려주고.
Hot6는 700원 에네르기는 500원 정도가 적당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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